안녕하세요...
고민하는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 질문드립니다.
제가 결혼한지 1년 반이 조금 넘었는데 아이가 안생겨서요.
결혼전부터 유즙분비 호르몬이 나와서 결혼후에 여성병원에서 호르몬 조절약을 먹고 치료를 받다가 수치를 정상치로 낮췄는데.......
그후에 한의원에 가서 진맥을 받아서 난소가 안좋다고 해서 약을 두재 지어 먹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그 다음 생리가 한달에 벌써 3번째....양은 매우 적구요...
3~4일 피가 비치다 일주일정도 안하다 또 3~4일 비치다 안하구 또 3~4일.....
처음에는 왼쪽 난소가 안좋다구 먹구, 그다음 진맥에서는 오른쪽 난소가 안좋아며 먹으라고 해서 먹었는데......오늘 전화해보니 그 한의원에서도 당황하더라구요....
약을 잘못먹은건지.......눈물이 막 납니다....
다시와서 진맥을 해보라구...
하지만 그 한의원에 대해 믿을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