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은요,,
키176 몸무게 77 직업-해외영업직(1달에 1번 비행기탐)
술-> 아주 가끔 마심 담배-> 안피움.. 운동->산책좋아함. 걷기와 수영
특별히 아픈데없음. 아침5-6시기상 ..저녁10시 11시에 잠을 자고요
대변은 3회정도 봅니다 남들보다 자주가요
여름에는 땀이 좀 많아요..(여름에 남자들 나는 정도.)
근데 요즘들어서 부쩍 잘때 식음땀을 흘려요. 식음땀을 흘리는지 몰랐는데
제가 임신초기라 새벽에 화장실을 가느라고 알게되었고, 매일 새벽에 땀을 닦을정도입니다..
덥지고 춥지도 않은 계절이잖아요..
두껍지도 얇지도 않은 이불을 덥는데 식음땀을 흘려서요...
저도 어렸을때 (5-7살정도)잘때 땀을 많이 흘려서 녹용을 먹였다고 엄마가 하셨거든요....그 다음부터는 덜 흘렸다고 하셨어요..
녹용을 먹어야하나해서요...아님 제가 해줄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한의원을 가보겠지만
걱정이 되어서 글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