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6월중순에 중절수술을 받았습니다.. 29세의 여성이구요.. 초기치료 후 염증균이 발견되어 항생제주사와 약치료를 받았고 그후 초음파 및 혈액, 균재발검사를 받았는데 이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오른쪽 배만 땡기고 가스가 자주차고 해서 10월달에 균재발검사와 혈액 및 초음파검사를 받았는데 이상이 없다고 나왔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주 통증을 느끼고 과식했을 때에는 통증이 더 심해집니다. 통증이 있을 때 마다 병원을 내원하여 질정액 및 치료를 받았고 약도 꾸준히 복용하였지만 큰 차도가 없었습니다. 병원 측에서는 골반염 증상으로만 진단하고 투약치료와 내원치료만 받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기간이 지나면 나을 수 있다고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하는데 아픈 제 입장으로서는 다른 방법이 없는지 궁금하고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한의원에 방문하기전에 문의를 하게 되었는데요. 만약 내원을 하게 되면 어떻게 치료를 하는지 방법이 궁금하구요..원래 골반염증상은 투약이외엔 특별한 치료방법이 없이 오랜기간이 지나면 저절로 완치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한방에서는 다른 방법으로 빠른 치료가 가능한지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바쁘시더라도 상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