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음이 답답해서 이렇게 문의 드려요..
전 2002년에 재혼을 했습니다..전남편과 아이도 있써구요..
재혼을 해서 임신이 돼어는데..아기가 6주가되어도 전혀 크질않아
강남차병원을 갔더니 산부인과 선생님께서 유산을 시키라고 하셔서
유산을 한적있습니다..아기가 기형일가능성이 있다고 하셔서요..뱃속에서 크다가
유산할수도 있다구 하셔서 큰맘먹구 힘든결정을 내렸습니다,,
그후 임신이 전혀 되질않아 동네 어른이 용하다는 한의원을 가게돼서 한약을 먹게 됐습니다
한약을 먹구 하혈을 하게됐습니다..처음엔 생리줄알았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계속 하길래물어봤더니 괜찮다고 계속 복용을 하라구해서 하게됐는데 한달이다됐는데도 출혈이있써습니다
한의원에서 괜찮으니 계속 드시라고했구요..자꾸 하혈를 하다보니 몸이 안좋아
강남차병원 불임과를 찾아가게됐구요..인공수정이라도 할려구 갔는데..
선생님께서 초음파를 보시더니 자궁내막이 많이 두껍다고 하시면서,,지켜보기로 하고 6개월동안 자연임신 시도를 하면서 약도먹고했는데 안돼서 인공수정 할려고 하다가 배란자체가 안돼서 소파수술을 해보자구해서 했는데 결과가 자궁내막증4기..
1기는 암으로 갈확률이1%2기는 3% 3기는8% 4기는28% 병원에서 자궁을 들어 내라고 하시더군요..안됀다구 했더니 옆차병원전문 산부인과선생님을 소계시켜줘서 치료를 하게됐습니다.
3개월 약먹구 수술해서 조직검사하구 1년정도 지켜보자구 하셔서 3개월을 약을먹구 병원을 직장때문에 옴기게 됐습니다 강남 미즈메디병원으로요..거기서 차병원서 3개월약을 먹었쓰니
수술을해서 조직검사를 하게됐구요..결과는 안좋아서 다시 3개월먹구 수술 계속 반복으로2년을 치료했습니다..약을(호르몬제)먹다보니 몸무게가 순식간에18kg찌고,,반복적인 수술로인해 몸이 거이 만신창이가 됀듯했습니다..보통사람 먹는약양에 전 하루 4~5번까지 먹었는데 올2008년 6월초 마지막수술을하고 수술결과 처음시작상태보다 더 않좋아졌다고 수술을 하라고하시더군요..자궁을 들어내라구요..신랑과 전 2개월을 고민하다가 한방으로 치료를 믿고한번 해보기로해서 집가까운 한의원에서 8월달부타 침..뜸..한약을 먹구 했습니다..직장도 그만두구요..침을 보름 정도 맞았는데 금속성알러지때문에 침맞은자리가 가렵고 흉터가 생겨서
뜸과 약만 먹고있습니다..한의원선생님꼐서 산부인과 가서 내막초음파 한번 보시라구해서 15일 강북예일산부인과 갔더니..자궁내막은 그대로 에요..마지막생리가 10월7~10월14일까지했는데..선생님꼐서 두깨가1.6cm라고 하시면서 내막만봐서는모르겠고 상관없고 조직을 검사해야 하눈거라고 하시면서 자기도 앞병원서 수술을 하라고 했쓰면 하시는게 낳게다고 하시네요..희망을 가졌는데 절망뿐입니다..계속 믿고 치료를 해야하는지? 정녕 아기포기하고수술을해야하는지..하루하루가 힘들어서 이렇게 문의드려요..정말 가망이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