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 결혼 4년이 되도록 한 번도 임신이 되질 않아서 문의드립니다.
사는 곳이 부산이라서 바로 방문이 어려워 질문을 먼저 드립니다.
불임병원에서도 부부 다 이상이 없고 인공수정만 시도해보았습니다.
시험관을 생각하다가 신랑도 싫어하고 몸상태도 어떨지해서 망설입니다.
제가 편식도 심하고 운동하러 갔더니 몸에 단백질도 부족하다하는데 그것도 문제인지 별의별생각이 다 드네요.. 손발도 차고 배도 차고..전체적으로 기운없어 보이는 체질입니다... 산부인과는 너무 인위적이고 공장같아서.. 저는 몸도 좋아지고 몸이 좋아지면 임신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한방진료를 선호하는데요.. 그냥 약만 지어먹고 기다리는건지 어떤 필요한 진료도 함께 하는건지.. 물론 진료를 받아야 하겠지만.. 대부분의 한의원은 약만 지어주어서요.. 딱히 좋은 거 모르겠는데..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