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 자궁내막증으로 병원에서 한차례 수술을 받고 호르몬 주사도 맞았으나 다시 제발해서 또 혈관 조형술을 받았지만 전혀 차도가 없습니다.
병원에서는 또 다시 수술을 권유하는데 이번에 수술을 하게되면 자궁까지 들어내야할지도 모른다고 하더군요..그래서 2군대에서 한약을 먹었지만 생리양과 생리통이 전혀 가라 앉지않습니다..또 생리가 끝나 후에도 갈색을 띠는 분비물이 계속 나오고,생리가 끝난후에도 한1주일가량은 통증이 있습니다.어찌 해야할지 몰라서요 ..다시 한약방을 옮겨서 약을 더 먹어 볼까하는데 차도가 있을까요? 만약 먹어야하면 얼마나 먹어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