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때를 낳았을 때 양수를 먼저 터지기 바람에 고생 많이 했어요.
모유수유했는데 처음에 가슴에 염증을 생겨서 고생 많았어요.
그래도 18개월동안 수유했어요.
지금 큰애가 26개월이에요.
아이를 낳고나서 바로 생리를 했어요. 양이 아가씨때부터 많지 않았어요.
그래도 규칙적으로 30일에서 35일정도 한번 해요.
이상한게 분비물 거의 없었어요. 부부관계할 때도 그렇고 많이 아파요.
생리통은 다리 내쪽의 근육, 그리고 아래 벽도 아파요. 걸을 수 없는 정도로 아팠어요.
지금 둘째를 가지려고 7개월동안 노력했는데 아무 소식없었어요.
10월11일 저녁에 생리를 했는데 다음주 토요일에 완전히 깨끗하게 끝났어요.
제가 날자를 잘 못 계산해서 이번주 28일에 배란날을 잡하려고 병원에 갔어요.
근데 의사선생님께서 일단 초음파를 하러고 하셨어요. 결과는 난포가 커기도 좋고 아직 안 터졋다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그날에 한번 숙제를 하고 목요일 30일에 또 병원갔어요. 그 난포를 안 보였어요. 의사선생님께서 임신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하셨지만, 저는 걱정이 되네요.
저 같은 경우는 배란 장애 있는 건가요?
남편이 나이가 좀 있어서 저희는 빨리 둘째를 가지려고 했어요.
저 같은 경우는 배란유도제나 먹어야 하나요?
저희는 쌍둥이를 낳고 싶은데..^^*
가능성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