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마음이 심란해서 우연히 컴퓨터를 켜다 들어오게 됐었어여...
지금 두 딸아이가 있는 상태고여...
나이는 29살이구여...우연히 허리가 자주 아파 찾게된 병원에서는 골다공증이 의심이 간다며 검사를 받게 되었는데 허리쪽 부위에 골다공증이 왔다구 하더라구여...
진단받은지 두어달 됐구여...그러다 생각지두 안은 임신속식을 알게됐어여...
어떻게해할 할지 머리속만 복잡해 오네여...아이를 갖은 동안을 약을 복용할 수 없다 하고 그렇다구 지우기엔 너무 무섭구 아이에게 죄를 짖는거 같구여...평생약을 먹을 수 있다는 소리를 들었는데...아이를 포기를 해야 하는지... 저와 같은 골다공증으로 인해 아이를 낳은 사례는 있나여...? 너무 힘이 들고 무섭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