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 다니면서부터 생리 기간이 조금씩 길어지더니.. 출산후에도 여전합니다.
그래도 전에는 7~8일 정도였는데 애기 낳고서는 10일 정도 되는것 같아요..
3~4일까지는 양이 많은 편이구요, 7일째부터는 분비물처럼 갈색으로 조금씩 나오네요.. 저번달엔 친정에 있으면서 좌훈을 좀 했는데 몸이 편해서 그런지 7일만에 깔끔하게 끝났는데 이번 달에는 12일째인데 아주 소량씩 분비물처럼 나오네요.. 배도 약간씩 아프구요..
지난 5월에도 산부인과 가서 검진을 받았었는데 특별한 이상 없이 정상이랍니다. 염증도 없고 자궁암 검사도 정상이구요..
몸이 너무 피곤해서 그런걸까요? 출산후에 계속 피곤함을 느끼고 많이 몸이 힘들거든요.. 방광염도 툭 하면 걸리구요..
내원 하기 전에 산부인과에서 검진을 먼저 받고 가야 하는지요?
둘째도 가져야 하는데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