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2학년 여학생입니다.
생리통때문에 문의드려요..
대학교 처음 들어온 날 생리통의 생지옥을 맛본 뒤로 계속 약을 먹으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식습관때문인지.. 환경호르몬때문인지..뭔지..
배나 허리아픈것은 당연하구요 토할 것 처럼 울렁거리는데 그게 아주 사람을 잡는것같아요. 자궁안쪽이 아프기도하구요..
두번째 날 심한데요 생리기간에 하루에 약을 네 다섯개정도 먹는 것 같아요..
언제까지 이렇게 아파야하는지..그리고 언제까지 이렇게 약으로만 버텨야하는지..정말 괴롭습니다..
예전에 집근처 한의원에서 뜸도 뜨고 약도 먹고했는데도 여전하구..
병원에서 검사도 받았는데 정상이고..
이렇게 몇십년을 약만먹으면서 참아야하는건가요??
대학교 온뒤로 규칙적이지 않은 식사.. 균형잡히지 않은 식사.. 폭식..
이런 상황이거든요..
제가 먹는 약은 두통약으로 많이 쓰이는 pontal 캡슐입니다.ㅠ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