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쪽 위치에 있는 골반옆 아랫배쪽으로 쿡쿡,,신경이 쓰이는 증상이 3달정도 됬어요, 배가 아프다..하는건 아니구 계속 잊고 있다가 신경이 쓰여지는 맨살보다는 아프게 느껴진다고 해야할까요..
그러다 조금 괜찮아지다가, 또 증상이 보이다 ..그 외에는 별달리 큰 이상한점은 없었는데요, 피부과약으로 하루에 한번 복용하는 약을 먹는동안엔 아프거나 하는 증상이 사라졌었어요. 습진약이였는데요,,
2달전에 생리양이 다른때보다 조금 많았고(평소에는 3일정도 하면 끝나는데 그달만 생리를 4~5일간 했어요, 양도 좀 더 있었구요, 원래부터 생리양이 보통여성에 비해 적은편이에요. 날짜도 좀 불규칙하구요,,한의원에선 생리양이 많을 수 있을만큼 체력이 건강하지 못한 상태여서 그렇다고 크게 문제되는것처럼 말씀하시진 않았는데요.)
지난달에 일주일정도 늦게 하더니, 이달에도 또 늦어지면서 아직 생리가 없어요.생리전 증상도 보이지 않구요.(지난달 10월3일날 시작해서 3일간 하고, 지금까지 생리가 없어요)
예전에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40일정도 주기로 생리를 한적은 많았는데요..요즘도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많아서,,단순한 스트레스로 인한 주기의 변화인지..아니면 병원을 가봐야할만큼 의심되는 부분이 있는지..답답해서 올립니다.
요새들어 신경써서 매번 체크하는데, 냉이 배란기때에 조금 노랗게 보이기는 하지만, 냄새가 심하다거나 신내같은건 없구요..(꼭 배란기가 아니여도 평소에 냉은 좀 있는편이에요)
그런데 신경쓰이는 쿡쿡..증상은 3달정도 계속 있어요..
자궁쪽으로 안좋은 증상으로 보이는건 없는지요..
병원을 가기에는 겁나고, 그렇다해도 같은증상이 몇달째 계속 느껴지니 불안해서요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