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내막증으로 두차례 수술을 받았습니다
2001년 9월 배가 끊어질 듯 아파서 병원갔다가
오른쪽 난소에 낭종(3센티미터)이 있어 개복수술로 제거
2003년 8월 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에서
자궁내막종 양쪽 난소에 각각 3,4센티미터 복강경으로 제거
자궁 유착이 심하다고 함
이후 6개월 간격으로 검진받음 특별한 재발증상은 없음
그러다가 결혼하고 임신안되고
결혼생활 10개월하고 이혼하고
2004년 8월부터 정기검진을 안받음
오늘 건강검진하러갔는데
자궁경부암 검진을 하면서
의사가 용종이 보인다고 하는데
크기나 모양은 검진을 하지 않음
질문
1.수술안하고 치료가 가능한지
2. 2년전부터 생리량이 급격히 줄어 생리주기가 26일
생리기간이 2-3일 정도하는데 조기폐경증상이라는데
두가지 치료가 되는지
알기로는 조기폐경이면 자궁내막증은 점점 나아진다는데
2.수술을 늦추고 1-2년 안에 결혼해서 임신하고 싶은데
가능할런지(현재 나이 만 36세 입니다)
어차피 병원에 가야 하는거 아는데
질문이 기네요
사실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