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이고 결혼한지 1년 5개월 되었습니다.
20대 중반에 임신되어 3-4주 후 중절 수술을 받았습니다.
결혼 후 임신을 하려고 해도 잘 되지 않아 병원에 다니고 있는데 배란이 잘 안되어서 배란유도제를 복용하면서 몇가지 검사도 받았습니다. 나팔관 검사는 별 이상이 없었으며, 피검사를 통해 4가지 호르몬 검사를 했는데 나머지 3개는 정상인데 수유와 관련된 수치가 47정도 되어서 수치를 낮추는 약을 20일째 복용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임신이 안되어서 생리를 하네요. 너무 걱정됩니다.
인공수정을 하면 확률이 높아지는지 또는 다른 방법이 있는지 제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