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고민이 되서 어찌해야 할까 고민입니다.
4월에 결혼한 29세 새댁입니다.
아이를 미룰 생각이 없어 8월, 9월 꽃마을에서 한약을 먹으며 진료를 받았었습니다.
의사쌤께서 나이도 어리고 금방 생길 것이라고 했는데....
12월이 다가온 지금도 노력의 결실이 없어 너무 고민이 됩니다.
혹시나 몸에 이상이 있는것일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제가 병원을 방문한 당시 같이 방문 했던 분들은 모두 임신을 하셨어요 ㅠ.ㅠ
저는 월경도 매우 규칙적으로 하고... 양방에서 산전검사를 했을때도 이상이 없다고 했었는데요....그때 꽃마을에서도 2달 정도만 치료받고 더 이상 받을 필요는 없을꺼라고 하셔서.....
어떤 노력을 해야 빨리 아기를 갖을 수 있을까 고민입니다.
혹시 우리 신랑이 문제가 있는 것일까요?? 임신을 위해 어떻게 노력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어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