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에 사는 26살 직장인여성이에요.
저는 중학생때부터 이상하게 질에서 염증으로 인한 냉이 좀 마니 분비되었던
편인걸로 기억됩니다. 지금도 아주 자주 염증이 걸리는것같구요..
나이가 먹어가면서 결혼도 해야하는데..이러케 자주 염증에 걸리다 보면
나중에 자궁쪽에 문제가 생길까 싶어서요..
성관계시 더 그런거 같아요..이를 해결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약이나 침으로 영구적인 치료가 가능한가요 아니면 일시적인가요?
이건 체질적으로도 잘걸리는 사람이 있다고 하던데 그것이 맞나요?
그리고 저는 소음순이 다른사람보다 조금 큰편인거같아요
그래서 병원가는게 조금 부끄럽기도 해요.나만이런거같아서..
이때문에 더 자주 발생하나 싶기도 하고요..
아 그리고..제가 임신중절수술을 한 경험이 있어서...더욱 걱정이 됩니다..ㅠ
그리고 경부암 검진도 거기서 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