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6월 결혼
중학교때부터 생리불순..3개월에 한번씩 할때도 있고..꼬박잘나올때도 있고..
6개월에 한번 한 적도 있었음(시험준비)
결혼전에도 생리불순으로 부인과가서 생리나오게 하는 호르몬주사 맞은 적 있지만..
결혼하면 오라는..말만 들었음..
결혼하자마자 병원가서..임신 시도..
클로미펜..하루 2알부터~5알까지도 먹어봤지만..아무런 효과 없음..
주사로 배란유도,실패
인공수정 실패 인공 수정 실패후 10월생리후 아직 생리 없음
(계속 산부인과에 다녀서 자연적으로 생리는 배란유도 주사 실패후 휴식기동안 한번 했음..그동안 클로미펜효과 없어 인공적으로 생리유도)
다낭성 진단...
나팔관 자궁 검사 이상없음
과체중
지방간 (경도)
유방 결절(2년전 검사시 없었음-저의 짧은 소견으로 호르몬을 계속 복용해서 그렇지 않나하는..)
갑상선 낭종(0.5cm)
약간의 턱관절 장애 있음(좀 튀어나와서 어금니가 안 맞음)
갑상선자극호르몬 수치 증가소견
( 책에 보면 갑상선 이상도..문제가 될 수 있다 해서.)
(신랑 정자 수, 운동성 적음-심각한 수준까지는 아닌 듯)
집에서 한약먹고 뜸과 좌훈은 하는데..주위 한의원에서는..한약만 지어주고 말더라구요..사실..전..책에서 본..여러 요법들을 해보고 싶은데...
산부인과와 종합병원 검진 결과..상담하시는데 도움이 될 까 해서..적었습니다.
1) 이런 경우에..병원가면..무슨 검사를 받나요?
2) 제가 지방에 살아서 자주 못가는데..(경남) 매일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