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3세이고 신랑문제로 불임클리닉을 다닙니다.
신랑이 정계정맥류를 앓고 있어서 정맥류 수술도 했으나
정자수도 부족하고 정자활동성이 15%정도입니다.
그래서 과배란인공수정3회, 시험관시술 1회 전부 실패했습니다.
시험관시술후 착상이 되었고 임신판정 받았으나,
일주일만에 유산하여 저한테도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의구심이 드내요
불임치료 받는과정에 체중이 16키로정도 늘었구요
예전부터 손발이 차고, 복부가 비만합니다.
2~3개월후에 다시 시험관시술받을 예정인데
이럴경우 저 혼자 치료를 받아야하는지
아님 부부가 같이 치료해야 하는지...
그리고 비용은 얼마정도 드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주시면 감사할거같은데...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