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경에 2주정도 하열을 하여.. 빈혈로 인해 병원을 찾았습니다..
5살 아이와 8개월 두아이가 있고요...
10월경 너무 심한 하열로 임신이 아닌 긁어내야 하신다며 소파 수술을 하였습니다..
조직검사결과 단순 자궁내막증으로 나왔구요.. 지금 12월 8일부터 또 다시 하열을 시작하였어요.. 오늘 병원을 찾았는데... 호르몬 약 보름치를 처방해 주셨구요..
또다시 하열을 하면 또다시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또 저에게 혹이 있는데요.. 둘째 낳기 전에는 1cm였는데 저번 수술하실때..3.5cm라고 하시더라구요.. 이것과는 상관없다고 하시면서.. 저희 친청 엄마께서.. 혹때문에
자궁을 들어 내시는 수술을 하셨거든요.. 유전적인 면이 있는것 같아서 혹문의도 합니다... 제가 문의 드리고 싶은것은요.. 또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괜찮은지요...
정확하게 말씀을 잘 안해주셔서.. 답답한 마음에 문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