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Kg 아이를 12월 3일에 제왕절개했어요.
현재 산후조리원 실내온도가 28도 정도 되는데
물만 먹어도 머리에 땀이 나서 머리를 감은것 처럼 젖어 있을 정도 입니다.
원래 땀이 많은 체질은 아니였거든요..
다른 사람들 얘기로는 몸이 허해서 땀이 많이 난다고도 하고
땀이 나는 건 좋은 현상이라고도 하는데.
혹시 땀이 너무 많이 나서 모유량이 적은 건 아닌지..
새벽에 유축을 하면 50ml 정도 나오고 때로는 40정도 나옵니다.
그래서 아가는 항상 배고파해서 분유를 먹이고 있구요..
모유를 많게 하기 위해서 먹는 한약도 있는지요..
아니면 돼지족 삶을 물을 하루에 어느 정도 먹어야 하는지..
많은 고민에 몇글자 적었습니다..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