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는 3년이 넘었구요..지금 나이는 32세 입니다..
1년 6개월정도는 자연피임을 했었답니다..주기로 따져서요..생리 시작일로 15일 전후로 질외사정을 하며 피임을 했었거든요..
그 후 1년 7개월 부터는 임신을 시도하고자 생리 시작일로 15일 전후로 관계를 했었는데 1년간 소식이 없었구요..
그래서 시도한지 1년만에 병원을 찾았습니다..생리 시작일 14일 후에 병원을 갔는데 아직 난자가 작다고 배란이 좀 늦다고 하더군요..그래서 5일후 다시 찾았구요...결국 배란은 20일째 되었답니다..
결국 저는 결혼하고나서 부터 제대로된 피임을 하지 않았던거구요..
그뒤 검사를 받았는데 FSH 수치가 12로 나왔습니다..남편은 정상이구요..
올해 4월부터 병원을 다녔는데 클로미펜도 복용하고 페마라도 복용하고..
지난달에는 난포터지는 주사 착상 도와주는 주사도 맞으면서 지금까지 보다는 적극적인 노력을 했거든요..
근데 결국 어제 생리가 터져버렸네요..(약 복용후 생리양도 적어지니 마음이 더 불편합니다)
저같은 경우 호르몬 수치 때문에 임신이 안되는것 같은데..
어떻게 노력을 해야 할까요?
찾아가면 어떤 처방을 내려주시는지요..
참...그리고 비용은 어느정도 예상하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