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고 살았어요\'\'저뿐아니라 남편까지도,,,근데 작년 불임판정받고 올해 남편이 넘 힘들어 해서 문의 드려요ㅡㅡ인터넷에서 사례들을 보면서 알게된 이 병원이 저의 부부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남편이 무정자증이라는 진단을 받았어요,,고환조직검사도 받았는데,,,그뒤론 아무런것도 하지않으려던 남편때문에 저도 함께 포기했는데,,,주변에서 친구들한명두명 결혼하고 아기낳는 모습에 굉장히 힘들어해요ㅡ 남편 나이는 이제 30이구요,,전 4살 연상이에요,,그래서 한시라도 빨리 치료해서 호전되길 간절히 바래요,,,
혹시 남자 불임도 성공사례가 있는지요,,,무정자였던 사람도 관리하고 노력하면 정자를 많들수 있는지요,,,저희가 어찌해야 그 희망의 끊을 놓지 않을런지요,,,맘적으로 많이 다친상태라서 진심어린 상담부탁드려요,,다른 병원에서 의사 선생님이 넘 아무렇지도 않게 남애기 하듯 하셔서 더 맘이 상했거든요,,,~^^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