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한지 1년 6개월된 주부입니다.
결혼전 1년전부터 함께지내며 피임을 하지않고 지냈습니다.
결혼을 하면서부터는 임신을 하려고 노력했지만 별로 좋은소식 없이
시간이 계속 흐르는것만 같아 산부인과에 내원하여 불임검사를 하였고
검사결과 별 이상없는것으로 나왔습니다...
병원에서 우선 배란유도와 배란초음파 그리고 착상을 도와준다는 주사를
맞아보자고 하셔서 그렇게 지낸지 벌써 10개월이 넘었습니다.
그리고 2개월전 검사한 남편의 불임검사결과 또한 이상이 없는것으로 나왔구요.
저번달까지는 착상에 도움을 준다는 주사를 일주일에 한번맞았으나
이번달엔 일주일에 두번씩 맞아보자고하여 두번을 맞았지만...
오히려 생리일정만 늦춰질뿐 좋은소식을 들을수 없었습니다.
주위에선 한방으로 해보는것이 어떻겠냐고 하셔서...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 방법인지 몰라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이런경우 한방이 좀 더 도움이 될지...
그리고 한방으로 할 경우 비용은 어느정도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참...제가 생리통이 심한편이며 요즘들어 냉이 심해지고 냄새도 나는듯합니다...
한의원에선 자궁이 찬편이라고 하였는데...
이것또한 문제가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