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월 결혼하여 빠른 임심을 기다리는 여성입니다
나이는 29입니다
11월 14일부터 생리를 시작하여 한달이 넘도록 멈추지를 않아
산부인과를 찾았습니다. 아무이상없다 하고
피임약을 먹다 끊어서 그럴수 있다고 하더군요
아랫배가 아파오기 시작하여 대학병원을 갔습니다
작은 혹이 있는것같다. 하지만 이것이 출혈의 원인은 아니다
폴립이 있을수 있다
결국 자궁내시경술을 하게됐습니다
결과 혹은 없고 폴립도 없고
다만 자궁내막에 층이 비상적으로 두껍게 쌓여 계속적으로 출혈을 한거라 합니다
그곳을 잘라냈고 더이상은 피가 나오지 않을거라고 했습니다
그날이 크리스마스였습니다
하지만 양은 전보다는 약간 줄었으나 지금도 동일합니다
병원에선 상처가 아물어야 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합니다
한달정도 걸릴수 있다고 하는데요
할달되도 멈추지 않을것같습니다
매일 생리대를 하고있으니 피부는 헐구요
신혼인데 부부관계도 아니니 신랑은 스트레스가 많은가봅니다
이대로 멈추지 않으면 어쩌죠?
이런경우에도 한방으로 고칠수 있나요?
저 너무 답답하고 우울합니다
명쾌한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