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담드려요.
2006년12월에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갇고 싶어서 피임을 안하고 지냈는데요..
1년이 지나도 소식이 없어서 임신전 검사를 받았습니다.
자궁도 깨꿋하고 갑상선 저하증(염증이 있어요) 아무 문제가 없어서 갑상선 약물치료하면서 또 몇개월을 기다렸거든요.
그래도 안 생겨서 난관조영술 검사를 받기로 했습니다.
(과거에 맹장이 터져서 복막염 수술을 4번 정도 한 경험이 있어 유착우려로 검사했습니다.)
결과는 양쪽 나팔관이 막혀 있다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2007년 12월에 복강경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술은 잘 됐고 회복도 잘 되서 다시 임신시도를 했어요.
수술 후 1년이 지나도 소식이 없는 경우 불임과로 옮기라고 주치의 선생님이
말씀하셨는데요...
저 같은 경우는 이제 불임과로 옮겨서 불임 검사와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자연임신이 힘들까요?
아 남편은 정액검사를 한번 한 적이 있는데요...운동성이 조금 떨어지는 것 말고는 정상으로 나왔어요.
한의원에서 치료 받고 한약도 먹으면 조금은 가능성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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