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애를 (2004.05)에 출산 후 둘째를 (2007.08)에 8주차쯤에 계류유산을 하였습니다.
그 후 아이를 갖으려고 알아보니 내막이 얇아져 임신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첫애를 낳고 5일하던 생리가 출산 후 이틀로 줄었으며 유산 후 6개월후쯤부턴 검은생리를 했습니다. 생리통도 점점 심해져서 숨을 쉬기조차 힘듭니다.
몸무게도 18kg늘어서 비만입니다.
현재는 검은 생리는 하지않으나 양은 역시 작고 생리주기도 불규칙하며
생리주기가 점점 예정일에서 5일정도씩 늦어지고 있습니다.
이번달은 예정일보다 이틀당겨서 했으나 핏덩리가 나오네요
생리때마다 아랫배가 아프며 아래가 빠질 듯 아픕니다.
저... 아기 낳고 싶은 데 이런 저도 가능할까요?
첫애가 있는데 무슨 걱정이냐 하지만 양가부모님보다 제가 더 갖고 싶어 못 견디겠습니다. 아기들이 어찌나 이쁜지 아들까진 바라진 않습니다. 또 딸이라도 좋아요 하나만 더 나았으면 좋겠어요
맘 같아선 셋 낳았으면 하는데...이리도 힘이 드는지
원장님 도와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