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와 여동생이 교통사고 및 산후조리때에도 치료를 잘받았습니다.
그때 정말 감사했고, 생각이 나서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이번에 여친이(33세) 교통사고로 오른다리 발등이 골절 되었는데, 아산 병원에서 깁스를 하고 집 근처 정형외과에 입원을 하였습니다.
횡단보도 건너다 스타렉스에 받혀서, 현재 상태는 발등뼈 골절 2군데와 차에 받힌 엉덩이, 받히고 넘어지면서 반대쪽 다리부분에 타박이 있습니다.
바로 한방병원으로 가고 싶었지만, 일단 골절이 있어서 일정기간은 정형외과서 치료를 받는것이 나을듯 싶어 그렇게 했습니다. 사고는 1/7일, 깁스는 1/8일, 정형외과 입원은 1/12일에 해서 일주일 정도 입원해 있는 상태입니다.
제가 여쭙고 싶은것은
1. 지금 입원이 가능한지
2. 구정때는 어떻게 운영을 하시는지 (구정때는 집에서 보내고 싶어합니다.)
필요하다면, 퇴원후 다시 입원을 하여야 하는지.
3. 보험사에서는 사고후 1주일이 지난후에 한방병원 입원을 하면, 치료는 가능하나 약에 대하여는 보험 적용을 해줄수 없다고 했나 봅니다. 이게 맞는 것인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