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적을께요
저는 76년생으로 우리나라 나이로 34되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부터 갑상선저하로 씬지로이드 한알씩 먹고있습니다.
2006년 5월 결혼
2006년 7월 유방암 1기로 부분절제수술 > 항암 6회 > 방사선 33회 > 타목시펜 1년 3개월 복용 후 임신을 위해 복용 중단 약 끊은지 6개월이 넘어 이제 아기를 갖고자합니다.
타목시펜의 부작용으로 자궁내막이 두꺼워져 작년 10월에 소파수술을 하였고
1~2cm정도의 자궁 폴립이 있어 수술을 하려고 합니다.
전 여성호르몬에 민감한 유방암이였기에 여성호르몬과 관련된 한약이나 치료는 받지 못합니다. 저에게 적당한 치료법이 있는지요?
아기를 빨리 만날 수 있는 치료방법이 있을까요?
손과 발 그리고 복부 많이 차갑습니다.
답변기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