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때 생리 시작후 규칙적으로 생리함.
*2006년 중국 유학.
식생활 좋지 못하고,
약간의 학업 스트레스,
친한 친구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인한 충격 등으로 인해서.
건강이 그리 좋지 못하고, 살이 많이 빠짐.
9월경부터 생리양이 조금씩 적어지다가 생리가 없어짐.
*2007년 귀국후.
내과검사 - 이상없음.갑상선도 이상없음.
한의원검사 - 몸이 너무 냉하고 약해져 있음. 피가 모자람.
맥에서 스트레스가 느껴짐.
= 한약 4재먹고 꾸준히 침과 뜸 병행-큰 효과는없었음.
산부인과검사 - 자궁이 조금 작지만 깨끗하고 이상없음.
- 호르몬 검사 이상없음
= 호르몬 주사 - 혈액이 아주 조금 비침.
*2008년 중국교환학생.
출국전 내과검사 - 별다른 이상 없음. 저체중.
5월경 잠시귀국 산부인과검사 - 피임약 처방 받음
= 3개월복용중 정상적으로 생리함.
피임약 복용이 끝나자 생리없음.
좋은 음식먹고, 조금씩 운동하고, 마음을 편안히 가지려 노력함.
*2009년 현재.
살이 조금씩 쪄서 정상체중이 된거같음.
개인적으로 몸이 많이 좋아진 느낌이 들긴함.
그런데도 계속 무월경.
(술,담배 하지않고, 채식,한식 위주의 음식을 좋아함)
제 상태가 이래요.
몸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다는데 생리는 계속없구..
마음을 편하게 가지려고 해도 걱정이 되네요.
그동안 이곳저곳 병원을 다니며,
검사비와 치료비도 만만치 않게 들어갔구요...
차도가 있으면 괜찮을텐데,
차도가 없으니 부모님께 죄송하기도 하구..
심적 고통도 크네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믿고 잘 따라서 치료하면 나을 수 있겠죠...
어떤 치료를 얼마나 받아야 하고,
비용은 대강 얼나나 드는지도 알고 싶어요.
바쁘시겠지만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