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욜이 생리예정일이었는데 기초체온도 아직까지 떨어지지 않고 생리도 하지 않아서 오늘 아침(수욜)에 테스트기를 써봤습니다.
근데... 바로는 암것도 안나오고 한 10분이 지나도 한줄이길래 아닌가보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한시간쯤 지나 우연히 봤더니 2줄이 되어있더라구요.
근데 그렇게 시간이 흐른 후 나온 결과는 신뢰할 수 없다는 얘길들어서 임신이 아닐거라 생각했어요.
하지만 마음 한구석에선 혹시... 그런 맘이 자꾸 생기는 바람에 괜히 뜸을 떠도 괜찮을지 글구 먹던 알약이랑 탕약을 계속 먹어도 될지라는 고민이 생기네요.
글구 제가 요즘 계속 걷구 있는데 하루에 한시간 정도 걸어요.
걷고 나면 허리가 좀 아프고 힘이 드는 정도인데 만일 착상중이라면 이정도 걸어도 되는지요?
두서없는 질문이지만 빠른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