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이며 다리 전체에 힘이 없고 저림증이 심하여 후들거릴정도에요..
오전내내 이상태이구요..업무도 안되고..
근래 신경쓰고 스트레스 때문에 혀가 붓고 불면증에 시달렸으나 현재는 깊은 잠은 자지 못하나 많이 좋아졌구요...입안의 붓기도 가라앉아 불편함이 없구요..
현재 월경을 시작한지 2일째인데..주기가 긴편이기는 하나..갈수록 길어져 전 생리시작일에서 45~50일 사이에 시작합니다. 작년여름에 수술을 했던지라...신경이 쓰이네요. 수술후 조심하며 관리를했으나 약한재 지어먹지 못한게 걸리네요..주기도 길어기도 생리기간도 짧고 양도 줄어든것같습니다.
단순히 혈액순환이 안되서인지...갈수록 길어지는 월경주기때문인지..스트레스인지..심신이 평안하지 못하고 스트레스 때문인것같기도 하고...
별다른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상담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