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에 산부인과에서 자궁초음파검사를 받았었습니다.
검사후에 아무런 이상이 없이 깨끗하다는 진단을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1월말경에 다른 산부인과병원에 가보니 양쪽난소에
물혹이 생겼다고 하네여.
한쪽은 크게, 다른 한쪽은 작게 말입니다.
몇달사이에도 물혹이 생기는건가여?
지금은 신혼이구여. 나이 들어서 결혼을 했어여.
임신을 준비하는 중인데 임신이 가능한지 몰라서 안타깝기만 합니다.
지금은 눈이 안좋아 수술을 했으니 눈이 조금 좋아지면 병원에 내원하렵니다.
물혹을 제거 하고나서 아기를 빨리 갔구시픈데 근심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또 한가지 제 신랑이 비만인데 임신가능할가여?
안되면 시험관 아기라도 해보고 싶어여. 첨이라 몰라서 그러는데여.
신랑이 애기가지는데 지장이 없나 확인하려면 어디로 가야 하는지여.
비뇨기과에 가야 한다고 하는데 저랑 같이 가야 하는지 다른분에게 물어보기도 딱하구 그래서 여쭤봅니다.
시험관임신은 엄청 아픈가여? 겁이 나지만 그래도 어찌겠나여. 임신할수있으면 이것 저것 해봐야 지여.
좀 더 깊이 자세한 설명을 해주시면 더없이 고맙겠습니다.
하시는 일들의 행운만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