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찾아뵙고말씀드리려다글올림니다.
날벼락갇은 말을듣고서 어찌해야할지 정말 아무런방법이없는지 앞이캄캄해요.
아들애가 결혼한지34개월
아이를갖으려노력한것은1년정도
아무런소식없어 병원을찾은결과 염색체47번xxy클라이네증후군 무정자 라네요
희망이없이 하루하루 아들과 며느리걱정
또한 제잘못으로인하여
33년전 너무 어린나이에 임신하여 미루려고 유산약을 한번먹었는데
시아버님께서 애낳아라고해서 낳아 키운아들인데
약은먹었어도 아들애가 다 건강하고 결혼까지했는데
오늘에야 휴유증이 아들한테오니 고통을당하는 애들이 불쌍해
하염없이 울다가 문의해봅니다.
제일병원에서
이병으로 임신하여 애 낳았다는 기사를보고 혹여 선생님의 좋은 한약으로 조금이나마 정자 생산할수약은없는지 기대해봄니다.며느리는 건강하다고 하네요 갑상선이 있어늦은줄만알았는데 너무나 며느리애한태도 미안하고 어찌해야할지
선생님 tv에서 보고서 그러잖아도 찾아가려고 했는데
또 딸아이도 애기 작년5월에 임신하여 5주만에 착상까지 잘되었다는
초음파 사진 보고서 병원다녀온담 날부터 약간의 피가보이더니 결국 7주만에 심장소리안들리어 계류유산이라는말을듣고서 수술함
애기 가지려 이제 노력하는데 아들이 염색체 이상이라니 딸애도 그럴까봐 넘 걱정이되네요
선생님 좋은방법없을까요. 아들은 정자은행 입양 그런것밝에는 할수없다고 하는데 전 기적이라는 희망을 가져보면서 문의해봄니다.
작은 아주작은 희망은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