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07년 자궁외임신을 해 복강경수술로 한쪽나팔관을 절개하고 2008년 6월 5주만에 유산을 했으며 2009년 1월 임신 14주만에 유산을 했어요. 마지막은 심장소리도좋고 잘 크고 있다고 했는데 출혈과 복통이 있었고 양수가 터져 자연유산을 했어요. 병원에서는 한번의 유산으로 보라고 하던데 맞나요. 글구 안태약을 먹었다면 괜찮았을수도 있었을까요. 후회가 됩니다. 유산후 둘째를 낳은다고 하니깐 한약을 좋은것으로 지어서 먹긴 했는데..
첫애가 5살인데 둘째를 낳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임신전부터 안태약을 처방받아서 먹나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임신시도 몇달전부터 먹어야 하는지 가격은 얼마나 하는지 알려주세요. 글구 경주한방병원과 연계해 약을 진맥 안보고 받아서 먹을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언제부터 아기를 시도 해야 하는지도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