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29세 송선정이라고 합니다.
생리를 꾸준히 하다가 25세부터 스트레스로 인해서 2~3개월만에
10kg넘게 살이 빠지더니 그때부터 생리가 불규칙해졌습니다.
길게는 6~7개월 정도 안하더라구요..결국 병원을 찾아 갔더니.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라고 하시더라구요..양쪽이 다 그런 증상이 있다고..
결국은 피임약으로 조절을 하라고 하시던데..왠지 피임약은 먹기가 쫌그래서
지금도 4개월째 생리를 안하는데 병원을 다녀오니깐 1~2개월 더 기다려 보자고만
하십니다. 생리를 안해도 상관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아직까지는 임신 경험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이제 곧 결혼할 나이 인데..
아무래도 걱정이 되네요.. 자연임신은 어려울것 같다고 하셔서..
제 바로 친언니도 실험관 아기로 애기를 낳것든요..언니의 힘든모습을 지켜봐서인지 더욱더 걱정이 되네요..그래서 한방쪽으로 옮겨볼까 합니다.
선생님 한약을 복용하면 규칙적으론 아니더라도 생리를 자연스레 하게 될까요?
한번 상담받아보고 싶네요,..
그럼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