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이 생리 후부터 갑자기 노란색으로 변하더니 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생리 전에는 하얀색이었거든요?
근데 약간 실리콘;;같다고 해야되나;; 원래 약간 끈적한 적도 있었지만
대체로 묽었는데 이상하게 응어리로 나와서 이상하다고 생각했었지만
그냥 넘겼구요..
며칠후에 생리를 했고 생리는 이번주 금요일에 시작해서 수요일에 끝났어요
그 후에 제가 앉은의자에 다리 하나를 올리고 공부를 하는데 무슨 냄새가 나는것 같아서 확인하니 팬티에 냉이 완전히 묻은 것은 아니였지만 휴지로 닦으니 냄새가 심하더라구요;; 저는 노랗길래 처음에는 오줌;;;;;인줄 알았습니다
팬티를 갈아입어서도 나중에 보니 또 그러구요;
화장실에 갔다온것도 아닌데 노랗길래;; 냉이구나 싶었어요
이런일은 처음이라 왠지 찜찜해서 찾아보니까 질염일 수 있다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저는 아프거나 가렵거나 그런 증상은 없습니다
그냥 갑자기 냉이 노랗게 변했고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는 거에요;
이게 질염인지.. 꼭 치료를 받아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치료방법도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