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이 자주 마렵고 왼족옆구리통증이 있어서 9월경에 내과진료를 받았습니다.
피검사와 소변검사 아무이상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난소쪽에 문제가 있을지 모르니 산부인과를 가보라 하여서 산부인과 초음파검사를 했는데
깨끗하다고 이상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주일전부터 다시 왼쪽옆구리가
콕콕찌르듯이 아픕니다. 제가 과거에 5년전에 골반염을 앓은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다 치료했었구요, 혹시 이와 관련되서 다시 질병이 발생된것인지 두렵습니다.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왼쪽 아랫옆구리가 쿡쿡 찌르듯이 아픕니다. 누를땐 더 아프고 가만히 있을땐 괜찮습니다. 산부인과적으로 다시 검사를 받아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