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5세 입니다 큰 아이는 꽃마을 한방병원에 다니면서 2001년에 출산했습니다
둘째아이가 금년1월달에 21주차 인데 갑자기 양수가 터져서 유산했습니다
98년에도 20주에 조기진통으로 유산을 했고
2004년에는 3개월에 출혈로 유산을 했습니다
자꾸 유산이 되다보니 몸도 마음도 지쳐있습니다
둘째 아이를 갖고 싶은데 저같은 경우는 왜 그런지 알고도 싶고
포기해야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힘듭니다
제 자궁이 쌍각자궁이라는 애기는 들었는데 그 이유라면 왜 두번째가 힘든걸까요?
원장선생님 저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임신하면 누워만 있는데도 이렇게 자꾸 유산이 되니 너무 겁이나고 힘듭니다
도와 주세요 (031-761-1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