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프랑스 파리사는 28살 주부입니다.
결혼을 한지는 1년 6개월이 다 돼구요.. 남편이 나이가 저 보다 10살이 많아서 애를 /빨리 갖을려고 했는데요.. 생각보다 쉬운일이 아니네요...
어제 병원에 가서 초은파를 찍었는데요.. 저한테는 아무 문재가 없다고 하네요.. 혹도 없구요 자궁도 깨끗하데요...
그런데 저의 주위에 40대 넘어서 애 갖은 부부들이 많아서요.. 남편 나이 때문에 그렇게 걱정은 안합니다.
담배랑 술 둘다 다 하는데요.. 몸은 건강하고 운동과 반신욕을 꾸준히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 제가 배가 항상 차갑습니다.
그래서그런지 화장실도 잘 안가구요...
제가 해외 살면서도 그리고 직접 안 찾아뵈도 자궁따듯하게 하는 한약이랑 애 잘 생기게 하는것을 지어주실수 있는지요...
들고 오시는 분은 들어오시는 분한테 부탁하면 돼는데요...
저희 시어머님가 연세가 많으셔서막내 손자를 너무 기다리십니다.
저좀 도와주세요~~
답장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