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6살 여학생입니다.
2008년 여름에 다이어트를 했었는데요
그때 8월 한달 사이 5키로 정도 빠지고,9월에 2키로 정도가 더빠졌습니다.
그런데 8월에 생리가 마지막으로 있고 지금까지 생리가 없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11월경에 산부인과를 찾았었는데
초음파로 보시더니 자궁내막이 많이 얇아져있다고 했습니다.
제가 위장도 많이 안좋고 한데,
양방에서의 호르몬 치료는 몸에 많이 무리를 준다고 해서
그 뒤로근처 한의원에서 한약을 지어 먹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도 생리가 계속 없어서요.
지금 너무나도 불안하고, 걱정이 많이되고, 조기폐경의 사례도 심심치 않게 있다고 하니 다시 산부인과를 찾아서 호르몬 검사 등 정밀검사를 해 보아야 하는것인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어떤 치료방법을 택해야 할런지요.
제가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어서 6월까지는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
만약 한방치료를 시작한다고 하면 자주 내원을 해야하는지
아니면 한약 복용만으로도 괜찮은지도 궁금합니다.
답변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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