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5살 /결혼한지 한 4개월되었습니다
빨리결혼햇지만. 연예기간이길어서.. 서로 마니조아해서 빨리결혼 승락
받아서 결혼했는데여
제가 고딩때부터 생리불순이 심해서 병원에다녔는데
이제는 임신준비할려고
병원또가니. 무배란이라고 하더군요. 배란유도제 약 먹고 한번 실패햇습니다
숙제는 안했는데. 배란일이없다고해서., 지금 상태를 잠시
잠시 제몸상태를 약으로말로 자연으로 생리 언제하는지 지켜보는중입니다
아직 숙제를 한적은없지만.
배란유도제먹고도 배란이 안보이는 자체가 저한테는 처음이라서
그런지 큰 충격입니다
나이도 어린데 이럴수가...남편한테 미안하기도 하네요 ㅠㅠ
한약으로 무배란이 치료될까요?
병원에서 5월달쯤 오라고해서.. 지금부터 한약먹고 병원가고
두개는 왔다 갔다 해도 대는지...
이번년도에는 임신하고싶은데...
남편생일선물로 2세소식을 알려주고싶엇는데
진짜 그럴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