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생활을 한 뒤부터 생리통이 심해지고, 생리시작하고 24시간가량은 약 없이는 견딜 수가 없어요
생리도 매달 하긴 하는데...한 40일주기정도로 하고...
산부인과 검사를 다 했는데 특별한 이상은 없다구 했고..
사실 지금 고민인건 생리통이아니라 질염인데요
20대 초반에 염증이 생겼는데...그게 염증인지 모르고 거의 1년이상을 방치하다가 산부인과를 찾아서
치료를 다 했거든요. 그 이후부터는 만성적으로 염증이 나타나는 것 같아요.
생리후에는 염증이 심하진 않더라도 증상이 꼭 나타나서 병원을 가거나.. 병원에서 받은 약 남은거 좀 먹으면
좀 괜찮고.. 산부인과에서는 근본적인 치료라기 보다는 발생된 것들만 치료를 하다보니...
언제까지 그렇게만 할 수 없어서...고민입니다.
현재 나이가 28살이구요, 치료를 하게되면 단순히 약만 먹는건지 아니면 주기적으로 내원을 해서 치료를
받아야하는건지.. 비용도 궁금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