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라입니다.
네.선생님. 손님이 오셔서 전화를 받을 상황이 못되었어요.
너무 죄송했고..아까 속상한 마음에 글을 남기고 잘못올렸나 싶기도 하고 그럤는데.. 그래도 이렇게 글남겨주셔서 너무 마음이 놓이고 감사합니다.
언제나 친절하시고 따뜻하게 이해해주시고 말씀해주셔서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조급한 마음에 그저 선생님과 통화를 하고싶은 마음이었을 꺼에요..
그리고 붓기는 한약때문이라기보다는 출혈이 있을때 느껴지는 것이었어요. 전 이번일을 겪으면서 오히려 한방이 정말 제게 잘 맞는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선생님께 의지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 증상이 그럴 수 있다는 것을 머리로는 이해하면서도 마음이 그렇지 못했습니다. 넓은 마음으로 이해부탁드리구요..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요..
말씀주신데로 잘 먹고 나아진 모습으로 다음을 준비하러 찾아뵐께요.
선생님께 정말 감사히 생각합니다.
다른 일이 생기면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