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염이 만성화된 것 같아요....
남자친구와 5년쯤 만나면서 관계를 했는데, 그 때는 부끄러워서 병원에도 못가고 있다가 재작년 쯤부터 병원에 다니면서 치료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치료를 받을 때 뿐이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다시 아래가 가렵고 냄새도 심하게 납니다. 특히 생리를 하고 난 다음에는 더 그래요.
남자친구랑은 헤어진지 1년이 넘어서 그동안은 전혀 관계를 안했는데도 더 심해진 것 같아요.
병원에서는 소독만 해주고 약처방해주기만 할 뿐...스트레스 받거나 생리후에는 더 심해질 수도 있다는 말만 되풀이해줍니다.
근본적인 치료를 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병원에서 말해준 것처럼 질염이재발할 때마다 병원가서 소독하고 약먹고.. 하는 것을 되풀이해야하나요?
신경이 쓰이기 시작하니까... 사람들과 같이 있어도 냄새나는게 아닐까... 걱정이됩니다.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한지.. 비용은 어느정도인지.. 흔히 있을 수 있는 것인지... 나중에 결혼했을 때 임신에는 무리가 없을지... 답변부탁드려요...
010-2960-2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