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염이 생겨 1년넘게 병원을 다녔습니다..
의사선생님 말씀이 가려운게 오래되서 긁거나 이러면..
피부 벽이 두꺼워져서 가려움이 있을수 있다고하셔서
가려운 부위에 주사를 4번정도 맞았습니다..
거이 1년 다되어갈때쯤에요..
그러치만..나아지지 않아서..
다른병원 으루 옮기구 거기도 4달정도 다녔습니다..
염증이 있거나 이렇지 않다고 안와도 된다고 하시더라구..
그런데 아직도 증상이 있습니다..
약바르면서 일주일 정도 지나도 가려움이 있어..
다른곳을 방문했는데..역시
염증이 있거나 그렇진 않다고 하십니다..
근데 왜 전 가려운지..알수가 없어서요..
예민해서 그럴수 있다고 하시지만..
예민해서 그런것 같진않습니다..
병원다닐때 중간중간에 아예 가려움이 없었던 적도 있었거든요
다른병원을 또 방문해야하는지.. ..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