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구미서 사는 28살 결혼4년차 주부입니다 저는 얼마전 3번째 아기를 흘려버리고
염색체 검사랑 나팔관 검사를 받았는데 다른 결과는 다 정상으로 나왔는데 염색체에서 7번이랑14번이 바뀌었다는데 서울 병원가서 검사받고 시험관 시술을 받으라는것 같았어요 하도 맘이 불안해서 인터넷을 뒤지다가 염색체 이상으로 인한 불임 부부가 모두 자연임신을 하는건 아니지만 전혀 가능성이 없는건아니다라는 글을읽었어요
밑에는 분명 꽃마을 한방병원이라 적혀있길래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첨에 염새체이상이란 말을 듣고는 임신을 포기하고 그냥살까하는생각도 들었고
시험관을 할까 한다면 임신할 가능성이 있긴한건지 복잡한 마음이 드네요
선생님 위에 글처럼 제가 시간과 여유를 두고 몸을 건강하게 가꾸어 자연 임신을 시도 한다면 정말 기적같은 가능성이조금이라도있긴한건지? 저같은 경우 시험관을 한대도 임신가능성이있을까요? 아님포기하는것이 현명할까요 도와주세요
너무 멀어서 찾아가지는 못하겠지만 <아기는 반드시 생깁니다>라는 책도 구입해서 읽어봤고해서 박사님께 도움을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