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니 소개로 꽃마을 한방병원을 알게되었습니다.
여기 원장님을 오래전부터 아셨다구...방문전에 먼저 상담을 드리고 싶어서요.
제 나이는 올해 34살, 남편은 35살 입니다.
저는 결혼한지 6년째 되구 작년 가을부터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데
아기가 안생기네요.
생리는 거의 규칙적으로 하고, 산부인과에서 자궁암이나 초음파 검사로
자궁은 깨끗하고 괜찮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느끼는 부분이 아랫배 아래로 항상 하체가 항상 차갑고
특히 겨울엔 발이 시려워 수면양말을 신고 잔 적이 많습니다.
손은 따뜻한 편인데 발은 찬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찬것을 싫어합니다.
그동안 부부관계는 한달에 1~3번정도 있었고, 피임은 남편이 하거나
아님 자연피임법을 이용했습니다.
작년 9월경부터 아기를 갖을려구 하는데 안생깁니다.
4개월정도는 나름데로 배란일에 맞춰 2-3번 관계를 갖는등 나름데로 노력을 했는데 생리가 규칙적임에도 불구하고 바로 안생기고 가뜩이나 나이까지 있으니
점점 불안해지네요... 피임기간이 길긴 했지만 제가 피임약을 복용한적은 없어요.
그리고 특이한점은 배란일에 정확히 맞춰 관계를 갖은 다음달은 생리가 꼭 일주일씩 갑자기 늦춰줘 헷갈리게 합니다. 심리적인 요인일까요?
방문전에 상담을 미리 좀 받고싶어서 글 남깁니다.
그리고 여기가 좀 비싸다는(^^;) 말을 들어서....^^
실례되지만, 처방전에 진료를 해야 알겠지만 약값은 대~충 얼마정도 하나요?
답변부탁합니다. 답변 듣는데로 날짜 잡아서 바로 방문하고 싶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