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일년반이 지나는데 아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육개월전까지 마리아병원에 다녔는데 저는 이상이 없다고하네여.
신랑검사를 한번했는데 운동성이 낮고 정자수도 떨어진다고 시험관을 권하더군여. 근데 한번의 검사로 그렇게 얘기하는게 믿음이 가질 않았어여.
신랑 직업이 IT쪽이다보니 컴퓨터를 많이 보는데 그거와 관련이 있나여?
병원에 내원하면 저도 다시 검사를 받아야되는지... 진료자료 가져가면 검사는 안해도 되는거져?
무엇보다 궁금한건 신랑 정액문제가 한약으로 개선될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내원해서 검사방법과 치료방법좀 알려주세요.시험관을 하더라도 몸을 만들고 해야한단 생각이 들어서요...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