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한지 1년 반정도 되었는데 피임을 하지않는데도
아이가 생기지 않아 병원을 다녔습니다.
결혼전에도 워낙 생리가 불순하여 두달에 한번 세달에 한번 생리를해서
배란에도 문제가 있는 것 같아 검사를 받아보니
다난성난포증후군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배란을 유도하는 약도 먹어보고 주사도 맞았는데 계속 실패하여
꽃마을한방병원을 찾게 되었어요
배란주사가 아니면 난포가 자라지 않는데 이러부분도 한방으로
좋아질 수 있을까요
그리고 자궁내막에 작은 용종이 있다고 했는데 처음에는 제거할 필요가
없다고 하시더니 이번에는 용종을 제거해야겠다고 병원에서 이야기를 하여
많은 혼돈이 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