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 1년6개월된 31살 주부입니다.
불임병원을 1년넘게 다니다가 시험관할려고
호르몬수치 검사를 했는데 난소호르몬수치가 30이 나왔습니다.
1년동안 그것도 모르고 헛고생한거 같아 너무 화도 나고 선생님도
너무 원망스럽고,,,
그런데 생리는 꼬박꼬박 제날짜에 나옵니다.
양은 그리 많지는 않지만 이상하다 싶을정도로 적지도 않아요.
일시적으로 호르몬 수치가 높아질수도 있나요?
요번에 생리시작하면 다시 호르몬 검사하고 이번에도
상태가 나쁘면 여기서 치료를 받을려고 합니다.
가게되면 여태 받은 진료기록지 가져가는게 좋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