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32살 이구여 ... 결혼 한지는 5년 되었습니다...
불임 병원을 다닌지는 결혼하구 2년후 부터니까 3년정도
되었구여...
여러가지 검사를 다 해봐도 이상이 없었는데 인공 3번을
실패하구 시험관으로 시도 하다가 난자 갯수가 잘 자라지
않아 혹시라도 호르몬 검사를 해보자고 하셔서 아무 생각
없이 했는데 결과는 뜻밖에 수치가 조기 폐경 수치가 나왔었어요...
나이도 아직 젊은데 .. 어릴때 무리한 다이어트 했었구여... 살빼는 한약도
먹구...그런게 원인였을거란 생각 떨칠수가 없어요...
생리는 매달 거르지 않고 정상적으로 하구여...
그래두 포기 할수 없어 시험관 세번 도전 첫번째는 난자 채취 실패
두번째는 1개로 실패 세번째는 한개가 착상이 되었는데 넘 낮은 수치로
2차 피검에서 실패 했어요...
정말 힘이 듭니다...
여기는 제주도라 그곳 병원하고는 넘 멀어서 침을 맞으러 갈수도 없는데
한약만 지어서 먹어도 될까요??
난자가 잘 자랄수 있게 도움 주세요..